fullscreen18일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4 한‧중 은행산업 발전방향 포럼에서 은행연합회 김영대 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전국은행연합회(회장 박병원)는 중국은행협회(회장 호회방(胡怀邦))와 공동으로 18일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14 한·중 은행산업 발전방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중 정상회담에서 원·위안화 직거래 체제 구축에 합의하는 등 위안화 국제화가 추진 중인 상황에서 한·중 은행들의 위안화 국제화에 대한 대응방안 및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
제1세션과 제2세션에서는 한·중 은행들이 위안화 비즈니스를 차질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위안화 국제화 추진이 은행산업에 미치는 영향 및 은행의 대응 방안과 은행의 위안화 국제화 활용 및 상호 협력방안에 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제 3세션에서는 한·중 기업들의 위안화 국제화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은행들이 위안화 금융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파악할 수 있도록 위안화 국제화에 따른 기업의 비즈니스 기회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행사는 한·중 정상회담에서 원·위안화 직거래 체제 구축에 합의하는 등 위안화 국제화가 추진 중인 상황에서 한·중 은행들의 위안화 국제화에 대한 대응방안 및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
제1세션과 제2세션에서는 한·중 은행들이 위안화 비즈니스를 차질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위안화 국제화 추진이 은행산업에 미치는 영향 및 은행의 대응 방안과 은행의 위안화 국제화 활용 및 상호 협력방안에 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제 3세션에서는 한·중 기업들의 위안화 국제화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은행들이 위안화 금융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파악할 수 있도록 위안화 국제화에 따른 기업의 비즈니스 기회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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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세션에서는 은행권이 위안화 국제화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위안화 국제화 관련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탁윤성 금융위원회 글로벌금융과장은 “국내 위안화 활용도에 대해 위험요인에 비해 기회요인이 큰 것으로 평가됐으며 위안화 국제 추세에 실기하지 않으면서 우리의 강점인 높은 무역관계를 활용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탁 과장은 “중장기적 시야에서 위안화 관련 금융산업을 육성하는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위안화 거래기반 확충을 위해서는 인프라구축과 함께 위안화에 대한 충분한 수요·공급이 뒷밤침될 필요가 있음을 전하며 “위안화 무역결제 확대를 토대로 국내에 풍부한 위안화 유동성이 공급될 때, 위안화 금융거래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한중 은행협회는 앞으로도 양국의 은행산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은행산업간 상호진출 및 투자 확대를 위한 교류·협력의 장으로서 한중 은행산업 발전방향 포럼을 더욱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또한 탁 과장은 “중장기적 시야에서 위안화 관련 금융산업을 육성하는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위안화 거래기반 확충을 위해서는 인프라구축과 함께 위안화에 대한 충분한 수요·공급이 뒷밤침될 필요가 있음을 전하며 “위안화 무역결제 확대를 토대로 국내에 풍부한 위안화 유동성이 공급될 때, 위안화 금융거래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한중 은행협회는 앞으로도 양국의 은행산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은행산업간 상호진출 및 투자 확대를 위한 교류·협력의 장으로서 한중 은행산업 발전방향 포럼을 더욱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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