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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기락 기자 =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가 하계 무상점검 서비스를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총 7일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하계 무상점검 서비스에서는 일상적인 점검은 물론 소모성 부품 교환과 각종 오일류 보충도 무상으로 이뤄진다.
하계 무상점검 서비스 장소는 2개 휴양지(전북 무주, 경북 화진)와 ▲죽전, 망향, 추풍령, 칠곡(경부) ▲횡성(영동) ▲서산(서해안) ▲여산(호남) ▲남강(남해)을 포함한 8개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휴양지의 경우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게소의 경우는 아침 8시 30분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다.
쌍용차의 이교현 상무는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거리 운행차량이 늘어남에 따라 일상적 차량 점검을 통해 안전한 휴가철 차량운행을 유도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 시켜나가기 위해 실시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 또는 고객센터(080-500-5582)를 참고하면 된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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