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부산은행이 문현동 신축본점에서 창립 47주년 기념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BS금융그룹 부산은행(은행장 성세환)은 창립 47주년을 맞아 새롭게 이전한 문현동 신축본점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임직원 500여명이 함께한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성세환 BS금융그룹 회장은 “부산은행과 BS금융그룹 전 임직원은 문현동 신축본점에서 새로운 도약을 이뤄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부산은행은 중소기업 및 서민금융 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실시해온 상생경영을 부산, 경남, 울산 등 동남경제권 전역으로 확대해 그 깊이를 더하고 소상공인 및 기술력이 우수한 지역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저수익, 저성장이 일상화된 뉴노멀시대에는 더 이상 자산의 규모가 수익을 보장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양적성장을 벗어나 소매금융이 강한은행으로 탈바꿈 하는 등 경영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꿔 나가기로 했다.
임직원 500여명이 함께한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성세환 BS금융그룹 회장은 “부산은행과 BS금융그룹 전 임직원은 문현동 신축본점에서 새로운 도약을 이뤄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부산은행은 중소기업 및 서민금융 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실시해온 상생경영을 부산, 경남, 울산 등 동남경제권 전역으로 확대해 그 깊이를 더하고 소상공인 및 기술력이 우수한 지역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저수익, 저성장이 일상화된 뉴노멀시대에는 더 이상 자산의 규모가 수익을 보장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양적성장을 벗어나 소매금융이 강한은행으로 탈바꿈 하는 등 경영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꿔 나가기로 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아울러 BS금융그룹의 자회사로 새로 편입된 경남은행과는 확고한 투뱅크 경영체제를 구축하고 향후 통합전산센터 구축, 공동구매 및 공동투자, 조직운용 효율성 제고등을 시너지 극대화를 바탕으로 그룹 전체적인 경쟁력 강화를 창출해 나가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한편 이날 창립 기념식에서는 묵묵히 자신의 맡은 바 업무에 매진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히든히어로 상’을 시상하고 참석한 전 임직원들이 함께 대한민국을 넘어 초우량 글로벌 은행으로 성장하고 아시아 탑 뱅크(ASIA TOP BANK)로 도약하자는 다짐 퍼포먼스를 가졌다.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BNK금융케이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11/photo_20260311164020_805850_0.jpg)
![[NSP PHOTO]지방은행 중동 분쟁에 긴급 금융지원 실시](https://file.nspna.com/news/2026/03/03/photo_20260303173917_804920_0.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52주 신고가 행진JB금융BNK금융](https://file.nspna.com/news/2026/02/12/photo_20260212165550_802862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하락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5016_807469_0.pn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상승애드바이오텍부광약품](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4407_807465_0.pn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하나금융케이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2950_807460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여행 특화 카드 라운지냐 수수료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092701_807333_0.jpg)
![[NSP PHOTO]RIA 출시로 개미 국장 복귀한투 타사 유입삼성 거래 비용 절감](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65246_807258_0.png)
![[NSP PHOTO]삼성전자 현대차기아와 차량가전 연동 서비스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31412_807205_0.jpg)
![[NSP PHOTO]한투 김성환 연봉 독주관건은 2026년 성적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1344_807451_0.png)
![[NSP PHOTO]하나금융 본격 하나드림타운 청라시대 개막](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926_807439_0.jpg)
![[NSP PHOTO]이찬진 소비자보호 중심 감독체계 강화상품 설계부터 책임성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33908_807395_0.jpg)
![[NSP PHOTO]정용진의 청라 승부수하나금융베인캐피탈과 6000억 프로젝트 가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05540_807340_0.jpg)
![[NSP PHOTO]생산자물가 6개월 연속 상승고유가 지속 영향](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03136_807338_0.jpg)
![[NSP PHOTO] LG전자 실적 상승워시타워 글로벌 300만대 돌파](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22543_807371_0.jpg)
![[NSP PHOTO]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경쟁력 확보국가검진 수요 선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0431_807422_0.png)
![[NSP PHOTO]기아서울시 장애인 이동 전기차 보급 협력충전 인프라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2216_807456_0.jpg)
![[NSP PHOTO]HMM 50주년 맞아 중장기 전략 제시사업 확장 방향 제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044_807432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