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DIP통신) 류수운 기자 =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에릭슨은 20일 에릭슨 모바일 플랫폼과 ST-NXP 와이어리스를 합병해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합작사는 양사가 50대 50의 지분을 소유하게 된다.
팹리스 형태의 합작사 사업은 약 7000명의 직원을 보유한 개발 및 마케팅 회사로 운영될 예정으모 개발 및 마케팅 회사는 ST가 통합하며 에릭슨은 지분법에 따라 이 회사를 소유하게 된다.
또 약 1000명의 직원을 보유한 별도의 플랫폼 설계 회사가 개발 및 마케팅 회사에 플랫폼 설계를 제공하게 되며 에릭슨은 이 플랫폼 설계 회사를 합병하고 ST는 지분법에 따라 이 회사를 소유하게 된다.
한편 이 합작사는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두고 양사에 의해 함께 관리되며 모회사가 각각 4명의 이사회 임원을 임명하게 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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