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김기락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 광주전시장이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열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지난 22일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에 광주전시장을 오픈한 것을 기념해 다채로운 문화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DSLR 카메라 클래스, ▲커피클래스, ▲뷰티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문화이벤트는 차에 대한 정보만 전달하는 전시장에서 벗어나 고객들이 직접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전시장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25일은 ‘올림푸스와 함께하는 DSLR 카메라 클래스’를 진행하고 전문강사의 강의로 디지털카메라 활용법 및 촬영기술을 배우며 참가자가 직접 촬영을 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 26일에는 우먼스데이(Women’s Day)라는 타이틀로 ‘스타벅스와 함께하는 커피클래스’와 ‘이솝메이크업과 함께하는 뷰티클래스’가 열릴 예정으로 여성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21일에 개그맨 출신 세미프로골퍼 최홍림의 ‘발상전환 골프레슨’과 23일 펑크 밴드 쿨에이지(COOL AGE)와 함께한 ‘볼보와 함께하는 클럽데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 바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그 동안 대다수의 문화행사들이 수도권에 집중된 경향이 있다. 앞으로도 광주전시장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광주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삶의 가치를 선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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