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 1Q 전년比 매출 7%↑·영업이익 흑자전환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이하 거래소)는 변동성지수선물과 섹터지수선물 시장을 개설하고 거래 첫날인 17일 변동성지수선물은 238계약이 거래되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장중 주요시장 참여자인 기관과 개인이 매도우위 모습을 보이며 변동성지수선물 종가는 13.40으로 마감했으며, 현물지수 대비 선물가격이 0.27 낮은 백워데이션을 나타냈다.
변동성지수선물 거래량은 미국의 VIX선물(13만 7000계약)이나 유럽의 VSTOXX선물(1만 8000계약)과 비교하면 작은 수준이나, 일본의 VNKY선물(222계약, 금일 기준) 이상으로 계약이 체결됐다.
섹터지수선물은 4개 기초지수가 상장됐으며 에너지·화학 및 금융 섹터지수선물 위주로 호가가 제시되고 거래가 체결됐다.
한편 거래소는 향후 시장조성자의 지속적인 유동성 공급으로 투자자가 언제든지 변동성지수선물 및 섹터지수선물을 이용해 위험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keepwatch@nspna.com, 강은태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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