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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원광대학교(총장 정세현)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원대로 힐링콘서트’를 익산과 군산에서 연다.
21일 원광대 문화체육관과 28일 군산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지역 고등학생과 교사 등 총 3000여명이 참가해 학교에서 오랜 기간 대학 입시 준비를 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학생들 간 원활한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을 목적으로 준비됐다.
특히 대학탐방 기회와 함께 진학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진로계획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콘서트 프로그램은 박은숙 원광대 입학관리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정시 입학설명회에 이어 입학사정관의 진로탐색 등에 관한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원광대 댄스 동아리와 응원단 축하공연을 비롯해 원광고, 이리고 등 참가 고등학교 학생들의 장기자랑도 선보이는 등 힐링콘서트를 통해 지역 고교생들의 친목도모와 함께 남은 고교생활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좋은 추억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nspks@nspna.com, 김광석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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