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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한국 출범 ‘초읽기’ 들어가

NSP통신, 김기락 기자, 2008-09-02 15:58 KRD1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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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DIP통신) 김기락 기자 = 일본 닛산 브랜드의 한국 출범 날짜가 정해졌다.

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은 닛산 브랜드의 국내 공식 출범일을 11월 11일로 정했다고 2일 밝혔다.

출범과 동시에 콤팩트 크로스오버 로그(Rogue)와 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무라노(Murano) 등 두 차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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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은 작년 닛산 브랜드의 국내 진출 계획을 공식 선언한 이후 서울 강남과 서초, 분당, 부산, 인천 등 5개 지역에 딜러 선정을 완료했다. 또 닛산의 3S(Sales Service Spare) 콘셉트를 적용한 전시장도 11월에 열 계획이다.

한국닛산은 새롭게 출범하는 닛산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또 닛산의 브랜드 철학인 “SHIFT_”를 통한 브랜드 알리기 등 닛산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한 준비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진행 중이다.

한국닛산 그렉 필립스 사장은 “오는 11월 11일 닛산 브랜드의 공식 출범과 신차 출시를 위한 모든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70일만 지나면 오랜 역사와 첨단 기술을 보유한 닛산의 경쟁력 있는 모델들과 진보적인 고객 만족 서비스를 한국 고객들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닛산의 마케팅 담당 남혜지 대리는 “로그의 판매 가격은 혼다 CR-V 수준으로 정할 예정이고 무라노는 이 보다 높은 가격일 것” 이라고 말했다.

또 남 대리는 “내년에는 닛산의 모든 기술력이 들어가 있는 GT-R을 한국에 판매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이면서 닛산 브랜드 알리기에 속도를 더할 것을 내비쳤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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