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우리나라 최초로 브로케이드 글로벌 자격증인 ‘BCFP’(Brocade Certified Fabric Professional) 8Gb 취득자가 나왔다.
그 주인공은 누리텔레콤 국내사업1본부 시스템 사업부의 양회림씨(28세)다.
브로케이드 SAN 자격증 중 하나인 ‘BCFP’는 업계 애플리케이션 및 최신식 스토리지 구성요소 통합을 통한 기본 SAN 구성에 대한 전문성을 인증해 주는 SAN 분야 대표 자격증이다.
양씨의 이번 자격증은 IT 산업 내 가장 고밀도의 기술적인 전문성이 요구되는 SAN 디자인 분야 8Gb 자격증이라는 점에서 국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양회림씨는 “이번에 ‘BCFP’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자격증 취득을 계기로 안정적인 SAN 관리를 통한 고객 서비스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엔지니어로서도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BCFP 8Gb 자격증 소지자를 보유하게 된 누리텔레콤은 자사의 SAN부분에 대한 전문지원 및 고객지원이 가능해짐에 따라 향후 스토리지 솔루션 시장에서 우위 유지를 위해 브로케이드 제품과 누리텔레콤의 노하우를 결합,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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