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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전지, 1년만에 니켈수소전지 1만5천셀 판매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9-10 17:04 KRD1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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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세방전지의 GMH 니켈수소 배터리가 양산 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만5000대(Cell)를 돌파했다.

2006년 세방전지가 개발에 성공해 2007년 하반기부터 양산 공급을 시작한 GMH 니켈수소 배터리는 2008년 상반기에만 전년대비 약 300%의 성장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GMH 니켈수소 배터리는 현재 비상전원(UPS), 태양광 가로등, 전기차(EV) 동력원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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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전력, 철도청, 서울매트로 등과 같은 공공기관과 전기자동차 개발업체, 태양광 가로등 업체로부터도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세방전지측은 밝혔다.

세방전지 관계자는 “GMH 니켈수소 배터리는 동일용량의 기존제품과 비교해 부피가 1/10의 불과할 정도로 고(高)에너지 밀도를 가진 제품으로 완전 밀폐를 실현해 수직, 수평 등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자유로운 배열이 가능하다”면서 “카드뮴과 같은 환경오염 물질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배터리로 올해 3월 친환경 제품 인증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이 배터리는 지난해 과학기술부로부터 신기술 인증(NET)과 함께 KS인증을 받기도 했다.

한편, 세방전지는 로케트 배터리라는 브랜드로 더 알려져 있으며 (로케트 배터리는) 국내는 물론 세계 10대 축전지 메이커로 연간 1000만대의 자동차용 배터리와 100만대의 산업용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는 496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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