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소니코리아는 자사 대표 카메라인 알파(α)시리즈의 α350 (DSLR-A350)이 지난 8월 유럽 최고 권위의 기술상인 ‘EISA(유럽영상 음향협회) 어워드 카메라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이 카메라는 1420만 화소를 갖춰 동급 최고의 화소수를 보유한 것은 물론 라이브 뷰 등 향상된 핵심 기능과 자유자재 앵글 조정이 가능한 틸트 LCD 탑재로 출시 이후 높은 인기를 끌어온 제품.
EISA는 “독보적인 라이브 뷰 기능 탑재로 세계 최초로 라이브 뷰 모드에서도 빠른 AF(오토포커스)가 가능하고, 틸트 기능이 있는 LCD 화면은 창의적인 촬영에 많은 가능성을 제공한다”며 “사진 취미가에게α350의 합리적인 가격, 튼튼한 마감, 좋은 이미지 품질은 이상적인 옵션이 될 것”이라고 선정 이유를 들었다.
이번 α350 의 ‘2008 EISA 어워드 카메라 부문’ 수상은 소니 알파 라인업의 세 번째 대외 수상으로 소니 알파 제품의 기술력이 또다시 세계적으로 검증 받았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소니측은 설명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올 하반기 알파 플래그십 모델을 출시, 보급기부터 전문가급 제품까지 라인업 완성을 통해 DSLR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는 계획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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