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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2009년형 뉴 G37 쿠페 출시

NSP통신, 김기락 기자, 2008-09-25 16:56 KRD1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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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DIP통신) 김기락 기자 = 인피니티가 뉴 G37 세단에 이어 2009년형 뉴 G37 쿠페를 출시했다.

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은 2009년형 뉴 인피니티 G37 쿠페의 국내 판매 사양과 가격을 25일 밝히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2009년형 뉴 G37 쿠페는 지난 2007년 9월 국내 럭셔리 쿠페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며 등장한 뉴 인피니티 G37 쿠페의 부분 변경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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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G37 쿠페의 성능은 3.7리터급 V6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33마력/7000rpm, 최대토크 37kg·m/5200rpm을 낸다. 변속기는 지난 7월 선보인 FX 모델에 적용한 7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차량 외부의 흠집을 스스로 복원해 주는 스크래치 쉴드 페인트와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시켜 주는 ACCS(Advanced Climate Control System)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특히, 뉴 G37 쿠페의 고급 버전인 어드밴스드는 내비게이션, 블루투스를 비롯해 헤드램프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야간 주행 혹은 커브길 주행 시 시야를 최대한 확보, 보행자 및 장애물과의 충돌을 방지해 주는 AFS(Adaptive Front lighting System)를 적용했다.

인피니티는 뉴 G37 쿠페와 뉴 G37 세단, 그리고 11월 LA 모터쇼에서 공개하고 내년 출시할 예정인 G37 컨버터블까지 G 시리즈 라인업을 완성할 전망이다.

한국닛산의 그렉 필립스 사장은 “새롭게 출시하는 2009년형 뉴 인피니티 G37 쿠페는 333마력의 강력한 주행성능과 7단 트랜스미션을 통한 부드러운 주행감이 공존하는 차량”이라고 말했다.

2009년형 뉴 인피니티 G37 쿠페의 공식 판매가격은 6320만원, 뉴 G37 쿠페 어드밴스드가 6410만원이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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