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지난 24일 201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894명 모집에 5950명이 지원해 3.1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해 경쟁률 3.20:1보다 다소 하락했으나 미달학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집 군별 경쟁률을 보면 가군은 873명 모집에 2353명이 지원해 2.70: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나군은 1021명 모집에 3597명이 지원해 3.52: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의·치전원 폐지에 따라 올 해 모집한 일반전형 의예과는 4.0:1, 치의예과는 4.5: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지역인재전형 의예과는 3.3:1, 치의예과는 3.81의 경쟁률을 나타났다.
정시모집 가군 합격자는 내년 1월 9일, 나군 합격자는 내년 1월 20일 각각 발표되며, 등록금 납부는 내년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다.
nsp2549@nspna.com, 김용재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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