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정기선 회장, 다보스포럼서 AI·에너지 전환 논의…팔란티어와 협력 확대
(DIP통신) 김정태 기자 = 렉스마크는 미국 환경보호국(EPA)의 ‘스마트웨이 트랜스포트 파트너십’에 가입, 친환경적인 제품 수송 체계를 마련했다.
스마트웨이 트랜스포트 파트너십은 전력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온실가스 방출 및 대기 오염을 줄이기 위해 구축된 환경보호국과 화물운송 사업자 간의 협력체제다.
이와 관련, 렉스마크는 미국 내에서 자사 제품 수송과 관련된 환경적 요소들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는 계획.
이는 환경보호국이 오는 2012년까지 연간 3300~6600만미터 톤의 이산화탄소 방출량과 최대 20만톤의 질소산화물 방출량을 감소시키겠다는 목표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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