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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포티넷(CEO 켄지, www.fortinet.co.kr)은 확장된10G(기가비트) 환경을 지원하는 다중 위협 장비인 신규 포티게이트 5000 시리즈 제품 라인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포티게이트-5000 시리즈는 대기업, 통신사업자(Telco) 및 서비스 사업자들을 위한 제품으로 다중 위협 보안 기능 구축이 장점이다.
이번에 발표된 포티게이트-5000 제품군은 △포티게이트-5001A △포티스위치-5003A △RTM-XB2 등 3개 모델이다.
포티넷은 이번 공개한 3개 제품을 통해 섀시 기반의 초강력 성능을 지원하는 제품을 확보하게 됐으며, 단일 블래이드는 물론 블래이드와 블래이드 간의 10G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마이클 지 포티넷 CTO는 “이번 신제품 출시는 대기업 및 서비스 사업자 고객들 사이에서 도입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다중 위협 보안에 대한 포티넷의10G 이더넷 전략을 완성하는 것”이라며 “신규 제품 출시로 10 G 이더넷 성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는데 필요한 요소를 개발함으로써, 기업의 보안 인프라 상의 어떠한 지점에서도 야기 될 수 있는 병목 현상을 방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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