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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웨스턴디지털(대표 존 코인, 이하 WD)의 고성능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가 윈도비스타를 위한 성능 테스트인 윈도 익스피어리언스 인덱스 유틸리티 테스트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28일 WD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레이크 포레스트 소재의 실험실에서 열린 1만 RPM SATA HDD인 WD 랩터 150GB와 차세대 WD 캐비어 SE16 500GB SATA는 1부터 5.9 사이의 수치로 나타나는 이번 테스트에서 각각 만점인 5.9 점을 받았다. 또한 이밖에 다른 WD 캐비어 드라이브들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기록했다.
평점 5.0 이상을 받은 컴퓨터 시스템은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의해 최고 성능으로 인정 받게되며, 멀티플레이어, 3D 게임, 레코딩, HDTV 컨텐츠 재생 등과 같은 하이엔드의 그래픽 집약적인 기능을 지원하게 된다.
WD 데스크톱 스토리지 그룹 돈 베넷 부사장은 “소비자들이 새로운 컴퓨터를 구입하거나 기존의 PC를 업그레이드 할 때, 윈도 익스피어리언스 인덱스 툴을 이용해 PC 부품의 브랜드와 특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며 “윈도비스타로의 업그레이드나 새로운 시스템 구성, 최대의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들은 WD의 드라이브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