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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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NHN은 자회사인 NHN게임스가 발행하는 전환사채(CB)를 인수키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CB발행 규모는 250억 원으로 전환가격은 8만9060원이며, NHN은 연리 9%, 5년 만기 조건으로 인수하게 된다.
NHN게임스의 이번 전환사채 발행은 웹젠 지분 인수 자금을 위한 것으로 당초 외부 투자처로부터 조달할 계획이었으나, 외부 투자자의 NHN게임스 투자 시 NHN 보유 지분의 희석화가 불가피해 직접 투자를 고려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NHN은 NHN게임스가 웹젠 지분을 안정적으로 확보함으로써 관계사의 게임 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이를 통해 우수한 게임을 안정적으로 소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이번 CB인수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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