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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국레드햇(대표 김근)은 업계 최초로 리눅스 기반의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을 30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HPC 플랫폼에는 하나의 통합된 스택 내에서 HPC 클러스터를 배포해 동작시키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레드햇 HPC 솔루션’이 포함돼 있다.
또 레드햇 HPC 솔루션은 HPC 클러스터의 배포 및 관리에 필요한 모든 구성요소를 비롯해 대표적인 오픈소스 운영체제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2, 그리고 HPC 솔루션 전문 기업인 플랫폼 컴퓨팅사의 클러스터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인 ‘플랫폼 오픈 클러스터 스택 5’로 구성돼 있다.
한국레드햇의 김근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레드햇의 HPC 솔루션은 종합적인 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설치가 쉽고, 4개 혹은 8개의 노드 관리가 수월하다”며 “이 솔루션을 도입하는 기업고객들은 비용 절감과 관리 편이성이라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장점을 백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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