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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컨버전스형 상품 ‘브로드앤올’ 출시

NSP통신, 이승호 기자, 2008-11-03 18:28 KRD1 R0
#SK브로드 #브로드앤올

(DIP통신) 이승호 기자 = SK브로드밴드(사장 조 신)는 초고속인터넷, IPTV, 인터넷전화 3가지 서비스를 3만3000원(초고속인터넷 광랜 고객, 3년 약정 기준)에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컨버전스형 상품 ‘브로드앤올’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재 결합상품 ‘브로드앤세트’가 각각의 서비스에 10%~20%의 요금을 할인해 제공되는 것과 달리 이번에 출시한 브로드앤올은 3가지 서비스를 통합해 단일 요금으로 제공하는 단일 상품 개념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또 ‘브로드앤세트’가 각각의 서비스에 개별적으로 가입이 가능한 반면, 브로드앤올은 동시에 3가지 서비스에 가입하여 이용하는 상품이라는 점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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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앤올은 초고속인터넷+IPTV+인터넷전화로 구성되며, 브로드앤올 광랜 고객은 3년 약정 기준으로 월 3만3000원에, 스피드 고객은 월 2만8500원에 3가지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박만식 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장은 “이번에 출시한 브로드앤올은 초고속인터넷 요금 수준으로 IPTV와 인터넷전화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컨버전스형 상품”이라며 “SK브로드밴드는 회사의 슬로건인 'SEE THE UNSEEN'(누구도 못보던 세상)처럼 고객이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CV(고객가치) 제고와 함께 컨버전스 시장에서도 리더십을 확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DIP통신, real@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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