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장원교육(대표 문규식)은 만 3세부터 자기주도적으로 수학 공부를 할 수 있는 신개념 교재 ‘아이별 맞춤수학’의 8단계~10단계를 추가로 개발, 보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출시된 ‘아이별 맞춤수학’은 1단계 수의 개념부터 사칙연산, 분수, 소수, 사칙혼합계산, 방정식 등으로 14단계까지 설계됐으며, 순차적으로 개발을 거쳐 올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미옥 장원교육 수학 연구팀장은 “아이별 맞춤수학은 유아 수학의 중요성과 초등학교 저학년 때 수학 실력이 고학년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염두에 둔 장기학습플랜으로 설계됐다”며 “스몰 스텝, 나선형 학습 원리를 적용해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학습의 흥미를 유발함은 물론 ‘아이 별 노트’를 활용한 완전학습으로 수학 실력을 확실하게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