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국IBM은 코그노스 비즈니스의 전략적 성장을 위해 IBM 내에서 오랜 BI 경력을 지닌 박송미(사진) 실장을 영업 총괄로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코그노스팀을 새롭게 이끌게 된 박송미 실장은 지난 1996년 IBM에 입사해 네트워크 사업부, e-Business 솔루션 사업부 내 BI/CRM 솔루션 영업 및 데이터 관리사업부와 솔루션 사업부를 이끌며 BI(Business Intelligence) 및 DW(Data Warehousing) 분야에서만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왔다.
박실장은 코그노스 사업부를 맡기 전 IBM의 정보관리 사업의 모체인 DB2 비즈니스를 위한 데이터 매니지먼트 사업부와 MDM, Data Stage 등의 솔루션 사업부를 총괄해 왔다.
IBM 합류전에는 1989년부터 대우통신 연구소에서 약 8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다.
박송미 실장은 “BI는 현재 최상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IBM 합병의 시너지를 이루어 매출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며 “최근 시장에서 핫 이슈가 되고 있는 IFRS를 위한 연결 솔루션인 IBM Cognos 8 Controller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적 제휴 작업 및 시장 진출, 그리고 새로 출시된 플래닝, BI를 겸한 IBM Cognos 8 TM1 솔루션을 가지고 국내 시장 공략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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