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신라섬유(001000) 박재흥 사장은 특수관계인인 박상희씨가 보유하고 있던 신라섬유 주식 12만4455주를 장내 매각함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종전 90.44%(439만1356주)에서 87.88%(426만6891주)로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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