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전선·전기공사부자재 B2B로 견적내기 쉬워져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11-24 00:22 KRD1 R0
#예스케이블 #이엠투네트웍스 #전선케이블 #전선공동구매

(DIP통신) 김정태 기자 = 전선 및 전기공사 부자재에 구매를 위해 다양한 업체들의 견적서를 쉽게 받아 비교해 볼 수 있다.

이엠투네트웍스(대표 금상연, www.dob2b.co.kr)가 운영중인 전선공동구매 사이트인 예스케이블(www.yescable.co.kr)은 B2B 전자상거래를 이용해 다양한 전기공사업체들의 견적을 온라인상으로 신속하게 해 주고 있다.

즉, 전기공사업체들이 전선공동구매 시스템인 예스케이블에 견적으로 요청하게 되면 (예스케이블은) 전선 3사(전선제조사)와 전선 대형유통대리점, 공사부자재판매사 등을 통해 견적이 요청된다.

G03-8236672469

이 견적서는 예스케이블를 통해 전기공사업체에게 전달되며 전기공사업체는 저렴한 견적서를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전기공사업체들은 적은 자재를 주문하더라도 여러 전기공사업체들이 주문한 것과 같이 저렴한 견적서를 받아, 비교 주문할 수 있다.

예스케이블 관계자는 “오프라인를 통해 전화, 팩스 등으로 일일이 주문하던 것을 온라인으로 견적요청부터 주문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했다”며 “여러업체의 견적을 한 자리에서 비교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견적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