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김정태 기자 = 스마트테크놀로지스(대표 낸시놀튼)가 와이드스크린(16:10 비율)과 표준스크린(4:3 비율) 2가지의 스크린 모델을 제공하는 스마트 보드 600i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 시스템을 내년 1월경 출시할 예정이다.
600i은 기존의 국제적인 상을 수상한 스마트보드 600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에 새로운 붐 마운트(boom-mount)와 근거리 투사(short-throw) 프로젝터를 장착한 것이 특징.
때문에 프로젝트 램프는 기준모드에서 3000 시간, 경제모드에서 4000시간 이상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상도도 높아졌다.
표준스크린과 와이드스크린모델은 각각 UF55, UF55w 프로젝트를 사용한다. 와이드 스크린 모델경우는 표준스크린에 비해 실사용 넓이 기준으로 20%가 더 넓어졌다.
또 와이드 스크린은 87인치(221㎝, 대각선 길이)의 넓이를 갖췄으며 와이드스크린 포맷의 컴퓨터와 콘덴츠에 호환되도록 만들어졌다.
600i 시스템의 추가된 기능은 원격진단 및 운영은 물론 사용자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 준다. 비디오와 이미지 구현시 트루 컬러 해상의 밝고 생생한 디스플레이는 방의 맨 뒤쪽에 자리한 참가자에게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확장된 컨트롤 패널은 사용자로 하여금 DVD 플레이어, 노트북, VCRs, 시청각 장비 등의 주변장치와 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보드 600i 인터랙티브화이트보드 시스템은 2009년 1월에 출시예정이다. 판매가는 북미지역에서 모델에 따라 3079달러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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