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황선영 기자 =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 <나쁜파티>에 관객들이 ‘10점 만점에 10점’을 줬다.
지난 해 ‘가장 보고 싶은 공연 1위’에 선정된 박진영의 전국 투어 콘서트‘나쁜 파티’가 지난 주말 13,14일 부천과 천안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화려한 연말파티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와 호평을 한 몸에 받은 이번 <나쁜 파티>는 박진영의 변함없는 인기와 명성을 입증했다.
2008년 가요계를 수놓은 원더걸스, 2PM, 2AM, JOO 등 JYP사단의 가수들이 총 출동해 더욱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를 장식한 이번 콘서트는 일명 ‘박진영 축구’, ‘박진영 나체춤’등의 UCC를 통해 보여준 박진영의 철저한 콘서트 준비를 재확인시켰다.
박진영의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와 신나는 음악으로 관객과 하나된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의 관람후기에서‘화기애애한공연’‘열정적인공연이었다.’‘‘정말 실망 안 시키는 공연이다. 강추!’라는 호평과 함께 관객들로부터 2008년 하반기 화제몰이를 한 박진영 작곡의 곡명과 같은 ‘10점 만점에 10점’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한편 ‘나쁜파티2’는 19일 대전, 20일 광주, 23~25일 서울, 27일 부산, 28일 대구, 30일 익산, 31일 서울까지 이어지며 인터파크(www.interpark.co.kr)를 통해 예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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