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테스(095610)는 SK하이닉스와 32억7664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0%에 해당된다. 계약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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