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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총장 한영수)가 약속명가(회장 이병철)로부터 장학금 및 발전기금 500만원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비전대에 따르면 약손명가는 미용건강과 2학년 서지영, 김다은, 김도원 학생에게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비전대에 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약속명가는 국내에 80개 지점과 미국, 일본 등 해외에 14개 지점을 운영하는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로 해마다 피부미용을 전공하는 전국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비전대는 지난해 6월 약손명가와 산학협약을 체결한 후 업체가 요구하는 특별과정을 교육시켜 졸업생을 취업시키는 등 활발한 산학교류를 해왔다.
이병철 회장은 “세계적인 명품 미용 브랜드로 뻗어나가고자 하는 약손명가와 미래를 함게할 우수 인력 양성에 더욱 매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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