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김구라가 문희준을 위해 앨범 홍보에 직접 나서겠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방송 중 거친 입담으로 한 때 관계가 소원했던 두 사람은 최근 <절친노트>를 통해 화해한 후 관계를 개선했다.
김구라는 SBS <절친노트> 중 과거 신세진 스타들을 찾아가 스타의 일일도우미로 활동하는 ‘잘부탁드립니다’에서 god 멤버 데니안의 연극 홍보를 도와주는 장면을 촬영 중, 문희준에게 “새앨범 나오면 홍보는 내가 해주겠다”고 약속한 것.
문희준과 절친으로 거듭난 김구라는 평소 회식자리에서 문희준을 위해 흑기사는 물론 문자를 서로 주고 받는 등 우정을 돈독히 쌓고 있다.
지난 과오를 깨끗이 지우고 ‘젠틀구라’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김구라의 ‘잘 부탁드립니다’는 김구라가 과거 신세진 스타들을 찾아가 스타의 일일도우미로 변신, 봉사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주 김포공항에서 신화의 이민우의 손과 발이 되어준 김구라의 선행은 이번 주 god의 데니안과 아직 밝혀지지 않은 두 명의 스타에게로 이어진다.
이번 주 김구라의 ‘잘부탁드립니다’는 새해 2일(금) 밤 10시 55분 SBS <절친노트>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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