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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선대학교 공과대학(학장 윤성운) 학생들이 오는 3일 광주시 광산구 일대에서 농촌 일손을 돕는 농촌사랑 일손돕기 행사를 개최한다.
공과대학 학생회(회장 박광민 에너지자원공학과 4)는 지난 해 5월 13일 농협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근)와 자매결연을 하고 농촌일손 돕기와 농촌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과대학 학생 400여 명은 이 날 오전 8시 제1공학관 앞에서 출발해 대촌, 본량, 삼도, 평동 등지에서 비닐하우스 수거작업과 모판 만들기, 참깨와 고추 심기, 고사리 수확, 제초 작업을 하며 바쁜 일손을 돕고 농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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