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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이성용 기자 =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설날 연휴를 맞이해 귀향하는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무상점검은 고속도로, 국도 등 전국 일원에서 서비스코너를 설치·운영하게 된다.
서비스코너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하행선은 오는 23일부터 25일, 상행선은 26일부터 27일까지다. 단, 쌍용자동차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다.
서비스는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오토미션오일, 타이어공기압, 냉각수, 워셔액의 점검및 보충 등이다.
와이퍼블레이드, 방향지시등, 벌브류 등의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필요시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또한 인근 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DIP통신, fushike@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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