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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리드출판 어린이동아, ‘스토리텔링논리교실2·3’ 동시 출간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15-06-01 16:05 KRD7 R0
#리드리드출판 #어린이동아 #스토리텔링논리교실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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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리드리드출판의 아동 출판브랜드 ‘어린이동아’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논리적 사고 방법과 통합 논술을 한꺼번에 배울 수 있는 아동 학습도서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시리즈인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2-아따, 도둑은 무슨 도둑’과 마지막 편인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3-색깔을 가릴 줄 아는 손’을 동시 출간했다.

스토리텔링 논리교실은 총 3권의 시리즈로, ‘논리의 기본 규칙’을 다룬 스토리텔링 논리교실1-그 때는 저 개가 없었소와 ‘논리적 판단에 따른 추리’를 주제로 하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2-아따, 도둑은 무슨 도둑 그리고 ‘연역추리와 귀납추리’를 다루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3-색깔을 가릴 줄 아는 손으로 구성된다.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2-아따, 도둑은 무슨 도둑은 ▲단어의 ‘개념’ ▲타당한 ‘판단’ ▲판단의 여러 가지 종류 ▲추리’ 등을 다루면서 논리적 판단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다. 또 추리할 때 주의할 점들을 자세히 알려주면서 주장에 대한 판단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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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왜 꼭 엄마라고 불러야 할까? 왜 아빠나 할머니가 아니고 하필 엄마여야 했을까?’와 같이 어릴 적 누구나 해봤을 법한 생각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어른에게는 당연한 것이지만 아이에게는 의문인 것들을 해결해나가면서 아이들은 단어의 ‘개념’을 이해한다.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와 여러 상황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적용하는 연습을 하면서 ‘논리력’을 키우는 것이다.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3-색깔을 가릴 줄 아는 손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추리 방법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책에서는 ▲삼단논법 추리 ▲관계추리 ▲선언추리 ▲양도추리 ▲완전귀납추리 등 다양한 추리 방법들이 소개된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추리 방법인 ‘삼단논법 추리’는 초등 교과의 여러 과목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토론에서 주장이나 반박을 할 때도 빈번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알아두면 유용하다.

또 같은 대상들이 모두 동일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부터 그 대상 전부가 그런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추리하는 귀납추리인 ‘완전귀납추리’를 초등 수학과목에 활용하면 1부터 100까지 숫자의 합을 구하는 문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풀 수 있다.

1부터 100까지의 수에서 앞 수와 뒤 수를 합하면 모두 101이다. 이렇게 숫자를 두 개씩 짝을 지으면 모두 50개가 된다. 그래서 101 곱하기 50을 계산하면 5,050이라는 답을 얻을 수 있는 것.

개정된 교과과정에서 논술과 스토리텔링형 문제의 비중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논리적인 글쓰기는 더욱 중요해졌다.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시리즈는 전래동화에서부터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일상 속 우습고 썰렁한 농담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수록해 어른들조차 어렵게 생각하는 ‘논리’를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책 속 이야기들을 읽고 생각하는 과정에서 논리의 규칙과 개념을 익히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우치는 것.

책은 ‘생각해 보세요’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질문에 따라 이야기를 더 깊이 생각해보고 숨어있는 논리를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논리 따라잡기’ 코너는 다양한 사례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어려운 논리학 용어와 개념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NSP통신/NSP TV 김정태 기자, ihunter@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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