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 경제뉴스 케이블방송에 얼짱 아나운서 명함을 당당히 내민 당찬 남자가 있어 관심을 끈다.
그 주인공은 MBN(매일경제)TV에서 경제뉴스를 전하고 있는 김장원(27) 신입아나운서.
방송에서 호남형의 외모에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이고 있는 김 아나운서가 특히 주목받고 있는데는 그의 독특한 이력 때문.
그는 대학에서 광고홍보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스쿠버다이빙 중급자격증을 가지고 있을정도로 운동에도 탁월한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2006년에는 크리닉크 남성화장품 모델로도 활동하며 매력을 한껏 발산해 내기도 했다.
특히 방송국 입사전에는 시중 대형 은행에 취업, 금융맨으로 근무한 바 있다.
한편 안정적이라 할 수 있는 직장을 포기하고 용기있게 ‘자신의 평생 꿈’을 위해 아나운서 길을 선택한 김장원 아나운서는 지난해 10월 MBN에 입사, 현재 월드투데이와 국제뉴스, 간추린뉴스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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