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카인과 아벨, 수목드라마 돌풍 예고

NSP통신, 황선영 기자, 2009-02-09 15:34 KRD1 R0
#소지섭 #카인과아벨 #신현준
NSP통신
fullscreen

(DIP통신) 황선영 기자 = 오는 18일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이 첫선을 보이면서 수목드라마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예정이다.

이미 몇 차례의 예고편을 통해 주목받기 시작한 이 드라마의 첫 장면은 중국 내륙의 사막지대에서 총을 맞고 쓰러진 주인공 소지섭이 끝없는 모래 폭풍 속에서 생사의 갈림길을 헤매는 내용이다.

은천사막에서 시작된 ‘카인과 아벨’의 모래바람은 뚜렷한 강자가 없는 수목드라마 경쟁에 어떤 위력으로 작용될 지 세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직 드라마가 시작도 하지 않음에도 불구 이달 초부터 각종 포털 사이트의 드라마 검색순위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드라마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벌써부터 400여건의 글이 올라왔다.

G03-8236672469

시청자들은 소지섭이 소집 해제 후 처음으로 복귀하는 드라마이며 신현준도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또 MBC 사극 ‘이산’을 통해 단아한 왕비의 모습을 보여줬던 한지민이 탈북자로 변신하고 MBC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인기를 모은 채정안이 출연한다는 점도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카인과 아벨’은 극중에서 외과의사 이초인(소지섭)이 형 이선우(신현준)와 대립하며 두 여자 김서연(채정안)과 오영지(한지민)사이에서 사랑의 갈등을 겪는 내용으로 75억 규모의 20부작으로 진행되며 소지섭, 신현준 채정안 한지민 김해숙 안내상 등 호화캐스팅에 ‘외과의사 봉달희’의 김형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