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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쿳코리아, 새로운 레저용품 벨로스쿳 출시

NSP통신, 김영삼 기자, 2009-02-16 13:20 KRD1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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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와 퀵보드의 장점을 결합한 차세대 레저용품 선보여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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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영삼 기자 = 다이어트와 몸짱 열풍에 힘 입어 건강한 몸을 위한 레저에 대한 관심이 증대된 가운데 자전거와 퀵보드의 장점을 결합한 차세대 레저용품을 내놓은 업체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스포츠 레저기업인 벨로스쿳코리아는 자전거의 장점과 퀵보드의 장점을 결합한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레저용품 '벨로스쿳'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2006년 10월 '전후륜 자전운행이 가능한 퀵보드' 특허 등록을 시작으로 '손잡이를 이용 구동이 가능한 휠체어'와 '전후 회동이 가능한 핸들을 갖는 자전거'등의 개발, 특허 등록을 마친 벨로스쿳코리아는 운동을 하면서 재미도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레저용품을 고민하던 끝에 자전거의 장점과 퀵보드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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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쿳은 핸들을 내리기 전에 발로 땅을 차서 바퀴에 회전력을 준 다음 기어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주고 나서 핸들을 앞뒤로 움직이면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운동기구로 핸들을 펌프질하듯 움직이며 가속도를 내고 퀵 보드처럼 땅을 박차기에 상하체의 적절한 관절 사용과 운동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

이 획기적인 레저용품은 구동원리와 디자인, 마크 및 제품명 등 다섯 개의 특허가 출원중이며 KPS 안전인증과 ISO9001 인증을 획득하게 했다.

현재는 스페인과 제품판매 양해 각서 체결, 미국 특허 출원이 진행 중인 상태. 이미 레저 시장에서 히트상품이 된 S보드를 개발한 노하우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벨로스쿳 코리아는 벨로스쿳에 세계 최초의 신기능을 적용함과 함께 기어의 원리를 적용함은 물론 앞뒤의 바퀴가 따로 움직일 수 있는 자유로운 구동력과 안정적이고 큰 앞바퀴의 장착 등 기존 레저용품에서 뺄 건 빼고 장점들을 챙겨 넣었다.

회사관계자는 "무궁무진한 레저시장의 규모에 비해 제품의 다양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즐길 거리가 부족한 편"이라며 "벨로스쿳처럼 5세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저용품을 계속해서 개발, 생산하고, 괜찮은 제품이 외국에서 개발될 경우 국내소개를 위한 수입과 유통도 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킥보드와 자전거의 장점을 살린 퓨전제품
벨로스쿳은 흔히 “씽씽이“라 불리는 킥보드와 자전거의 장점을 살린 퓨전제품이라할 수 있다.
안장이 높고 균형 잡기 힘들어 쉽게 타지 못해 애만 태웠던 자전거, 한쪽 발로만 미느라 힘들고 앞바퀴가 작아 지면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킥보드. 하지만 벨로스쿳은 킥보드와 같이 한쪽지면을 발로 밀지만 약간의 탄력으로 양발을 발판위에 올려놓고 두 손으로 핸들을 앞뒤로 움직여주면 기어의 원리로 인해 앞바퀴의 동력장치에 힘이 전달되어 쉽게 속도를 즐길 수 있다.

회사관계자는 “무궁무진한 레져시장에 비해 제품이 다양하지 못해 건강과 재미를 즐기지 못했던 고객들이라면 벨로스쿳과 후속모델로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집에서 닌텐도나 컴퓨터 게임만해 건강을 많이 걱정하던 엄마들에게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벨로스쿳이 큰 걱정거리를 줄여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문의: 032) 330-8035, www.veloscoot.co.k

DIP통신, kimys@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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