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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자매결연 중인 영광 홍농서초와 미국 펀일초등학교 관계자 8명이 17일 전남도교육청을 방문해 장만채 교육감을 면담하고 상호 교육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미국 펀힐초등학교 관계자 4명은 홍농서초와 학생교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한국을 방문 중이다.
홍농서초와 미국 펀힐초등학교는 지난 해 3월 자매결연하고 올 해 1월 홍농서초 학생 8명, 교사 1명, 관계자 1명 등 총 10명이 미국에서 3주 간 홈스테이를 했다.
양 학교는 매년 학생 및 교사 교류를 해 선진 교육 시스템 등을 서로 전수해주기로 약속했다.
장만채 교육감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교육 시스템의 우수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 전남도교육청은 세계 최고의 시설과 시스템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국제교류를 통해 우리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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