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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이 달 중 다자녀 가정의 고등학생 461명에게 5억7700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되는 교육비는 입학금 및 수업료, 연도별, 학교별 학교장이 고지한 학교운영지원비, 기숙사 운영비 전액, 수학여행비 35만원, 교복 구입비 30만원, EBS교재 구입비 10만원 등이다.
다자녀 가정 교육비(다둥이 희망 만들기) 지원 사업은 실질적인 교육비를 지원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 및 사기를 높여주는 한편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올 해 처음 실시된다.
다자녀 가정이란 5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을 말하며, 지원 대상자는 5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의 고등학교 재학생이다.
학부모가 다른 지역에 거주하거나 미취학 및 18세 이상 자녀를 포함해 5인 이상인 경우에도 지원 가능하다.
학부모가 학부모 명의 가족관계증명서를 포함해 신청서를 해당 학교에 제출하면 중복 수혜여부를 파악한 뒤 지원한다.
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해당 학교 행정실이나 전남도교육청 콜센터로 문의하면 관련 절차 등을 자세히 알 수 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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