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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영삼 기자 = 세계 최대 골프 전문 브랜드인 캘러웨이골프는 최근 강경남 프로(26)와 향후 2년간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캘러웨이골프측에 따르면 지난 16일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강경남 프로를 영입하게 됨으로써 명실상부한 선진 골프군단으로 거듭나는데 한 발 더욱 다가설 수 있게 됐다.
거침없는 플레이로 ‘그린의 승부사’라 불리며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강 프로는 지난 2003년 프로무대에 데뷔, 2007년 SBS 하나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에 이어 같은해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상금왕을 거머쥔 바 있다.
이번 계약과 관련 강 프로는 “프로 선수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골프 용품이다. 지난해 말부터 사용한 캘러웨이 볼에 대한 신뢰가 높았고 각종 테스트를 거쳐 본 결과 나에게 가장 잘 맞아 계약으로 이어졌다”며 “캘러웨이골프에 대한 믿음이 두터운 만큼 올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DIP통신, kimys@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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