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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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고정곤 기자 = 종합홍보대행사인 글로벌컴이 정식 출범한다.
글로벌컴(대표 박정섭. www.globalcomm.co.kr)은 31일 서울 강남에 사무실을 오픈하고 4월 1일부터 국내외기업들에 대한 홍보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글로벌컴은 앞으로 글로벌네트웍을 구축, 국내기업들의 국내 및 해외홍보와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들의 홍보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보도자료 작성및 배포, 기자회견 주선 등 기본 홍보업무외 홍보전반에 대한 자문및 교육 리스크관리 등의 종합적 서비스 제공은 물론 기업의 브랜드론칭, CF, 카피제작, 영문보도자료, 사보 및 웹진제작 등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해외 진출을 원하는 국내기업들의 ▲해외언론홍보 ▲해외마케팅 지원 ▲외국 바이어 개척 ▲해외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통해 기존 홍보대행사와의 차별화를 꾀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국제부기자와 외신기자를 지낸바 있는 이 회사 박 대표는 “홍보대행사들이 국내안에서의 업무에만 주로 한정돼 있어 국내기업들의 글로벌시장 진출에 제약이 많다”며 “외신기자의 노하우와 글로벌네트웍을 통해 국내기업들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IP통신, kjk105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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