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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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영삼 기자 = 행정안전부는 정부 검사기관 지하철공사 등과 합동으로 4월 16일부터 오는 8월31일까지 지하철 등 판매 영업시설에 설치된 에스컬레이터 약 4000여대를 대상으로 안전실태 점검과 안전이용 홍보를 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넘어짐과 끼임 등 주요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안전장치를 집중점검하고 이용자 과실사고 예방을 위해 올바른 이용방법을 적극 홍보한다는 것.
이와함께 이용자 과실사고 예방을 위해 손잡이 잡고 타기 등 올바른 이용방법을 정립하고 안전이용 포스터, 동영상 방영 등을 통해 안전이용 방법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방문을 통해 걷거나 뛰는 등의 이용자 이용실태 및 관리주체와 유지보수 업체의 관리 보수 실태 등 안전환경도 조사 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점검결과 위해사항은 즉시 개선조치하고 이용실태 등 안전환경을 종합 분석해 올해 9월 중으로 안전기준 정비 등 에스컬레이터 종합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IP통신, kimys@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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