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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시황
파생형 ETF, 거래량↑…외국인 인버스ETF 확대 ‘아직’

NSP통신, 박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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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NSP통신) 박천숙 기자 = 2p 가량의 등락은 있었지만 투자심리는 상당히 안정됐다.

약보합으로 출발한 선물 12월물은 순간적으로 플러스 전환에 성공했다. 하지만 대만과 홍콩의 약세가 겹치면서 다시 마이너스권에 진입했고 한때 244p까지 밀렸다.

이후 선물 외국인의 매수세와 함께 투자심리 안정이 나타났고 조금씩 낙폭은 만회됐다. 결국 선물 12월물은 0.1p 상승한 246p로 마감했다.

선물 거래량은 14만 2000계약이었고 미결제약정은 3000계약 이상 감소해 11만 4000계약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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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큰 폭의 조정이 나타나면서 파생형 ETF의 거래량도 크게 증가했다. 투자자별로도 엇갈리는 모습이었다. 인버스 ETF의 경우 개인의 매도와 국내 기관의 매수가 나타난 반면 레버리지 ETF는 반대의 형태로 진행됐다.

개인과 기관의 이러한 매매는 매우 당연하다. 국내 기관투자자는 ETF LP를 담당하고 있어 개인과 반대 방향의 매매를 진행한다.

개인의 파생형 ETF 매매는 역추세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어 시장이 하락하는 국면에서 인버스 ETF를 매수하는 형태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파생형 ETF에 담긴 투자심리는 주로 외국인의 포지션을 통해 판단된다는 것. 물론 K200 선물 혹은 옵션과의 차익거래 목적도 존재해 단순 방향성으로 보기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추이를 보면 시장과 놀랍도록 일치하는 사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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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규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재 외국인은 레버리지 ETF의 보유비중 변화가 거의 없는 가운데 인버스 ETF 비중 축소가 확인됐다”며 “전일자 데이터를 확인하지 못해 좀더 확인이 필요하지만 아직 외국인의 인버스 ETF 확대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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