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어스본 코리아가 테마별 꾸러미 세트 상품인 ‘행복 선물 세트’를 온라인 서점에서 연말까지 20% 할인해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0월 어스본 코리아가 론칭한 34종의 다양한 액티비티북(토이북, 스티커북, 사운드북, 컬러링북, 카드북 등)을 유아들의 오감발달을 돕는 카테고리별로 분류해 놓은 것으로, 아이의 예술적 감각과 캐릭터 형성에 필요한 맞춤별 도서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창의력 쑥쑥 놀이책 세트는 창의력 쑥쑥 무지개 손도장놀이, 하루에 한 장 똑똑한 그리기, 처음 만나는 피아노 사운드북, 100가지 창의력 그리기 카드 4권으로 구성된다.
가위와 풀 없이 25가지 입체 모형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입체 종이 공작 우리 동네는 듣고 보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발달 놀이책 세트에 포함되어 있으며, 손가락 힘을 키워 주는 소근육 발달 놀이책 세트에는 칙칙폭폭 태엽 기차, 종이로 쉽게 만드는 홈 파티 장식 등이 포함되어 있다.
어스본 코리아 관계자는 “다양한 라인의 액티비티북을 선보이고 있는 어스본 코리아가 유아들의 개성을 고려한 다채로운 세트 상품을 준비했다”며 “특히 해피 크리스마스 세트는 연말연시에 가족들과 함께 놀이할 수 있는 액티비티북으로 아이들의 선물용으로도 좋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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