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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9일 오후 2시 수시모집 최초 합격자 1867명을 확정 발표했다.
정원 외 포함 1450명을 선발할 예정이었던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1310명을 확정했고, 695명을 뽑을 계획이었던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557명을 발표했다.
전북대는 오는 21일까지 3차에 걸쳐 합격자를 추가로 발표한 후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과 농어촌학생전형과 기회균형선발전형을 제외한 최종 미충원 인원은 정시로 이월해 모집할 계획이다.
학생부 교과전형의 경우 정원 내 1332명을 뽑을 예정이었던 일반전형에서 1222명을 발표했고, 지역인재특별전형에서는 42명, 특기자 특별전형 36명을 확정했다. 정원 외로 특성화고교출신자 7명과 특수교육대상자전형 합격자 3명도 발표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정원 내에서 큰사람전형 288명, 지역화합전형 24명, 창의인재전형 33명, 국가보훈대상자전형 25명, 사회통합전형 11명을 최초합격자로 확정했으며 정원 외의 농어촌학생전형 82명, 기회균형선발전형 71명을 확정했다.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에서는 정원내외 포함 23명을 발표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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