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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징역 1년 구형…“새사람 되겠다” 선처 호소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6-09 18:09 KRD2 R0
#주지훈 #마약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마약혐의를 받아온 주지훈이 결국 구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9일 결심공판에서 탤런트 주지훈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44만원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엑시터시와 케타민 등을 투약, 마약류 관리법 등을 위반한 주지훈은 결심공판 진술에서 “순간의 호기심과 이기적 행동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줬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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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지훈은 변호인 심문에서 “선처해 준다면 입대(현역)해 새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중앙지검은 공판에서 주지훈에게 마약류를 공급, 함께 투약한 영화배우 윤설희에게는 징역 7년에 추징금 1320만원, 예학영은 징역 5년에 추징금 226만원을 구형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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