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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오열연기 시청자 시선 고정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6-15 14:53 KRD2 R0
#김정화 #잘했군 잘했어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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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주말극 <잘했군 잘했어>에 출연중인 김정화의 처절한 오열연기가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에서 나미라 역을 맡고 있는 김정화는 부모님의 죽음 앞에 울부짖으며 절규하는 오열연기를 실감나게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호남(김승수 분)의 일방적인 이별 선고에 충격에 휩싸인 미라를 위해 제주도에 살고 계시는 부모님이 호남의 마음을 돌이키기 위해 서울로 올라와 호남을 만나고 돌아가는 길에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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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실을 접하게된 미라는 부모님의 죽음앞에 무너지는 가슴을 처절한 눈물연기로 그려내 안방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특히 부모님의 시신이 화장터로 들어가는 것을 지켜보던 김정화가 가슴을 치며 울부짖다 혼절하는 안타까운 모습과 장례식장을 찾은 호남에게 “우리 아빠 살려내. 우리 엄마 살려내” 라며 미친듯이 소리치다 오열하는 모습은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해 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정화의 처절한 눈물연기에 같이 울었다”, “사랑하는 부모님을 뜻하지 않게 보내는 슬픔이 그대로 전해오는 것 같았다”, “사랑하는 남자로부터 버림받고, 부모님까지 잃게 된 한 여자의 안타까운 모습이 절절하게 느껴졌다”, “김정화의 악에 받친 오열연기에 소름이 돋을 정도”라며 김정화의 처절한 오열연기에 호평을 쏟아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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