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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이별 주제 ‘라스트 크라이’ 음반 들고 활동 재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6-17 17:15 KRD2 R0
#문희준 #토이 #이성민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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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문희준이 이별의 감성을 안고 가요계로 돌아온다.

분희준 소속사는 MC와 연기자로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보여온 문희준이 미니 앨범 ‘라스트 크라이’(LAST CRY)를 오는 18일 발매하고 가수로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전곡이 문희준에 의해 작곡, 작사, 편곡됐으며, 타이틀곡 ‘토이’(TOY)를 비롯해 총 3곡, 5개 트랙으로 ‘이별’을 테마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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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감성들로 채워진 이번 앨범은 록을 기본으로 일레트로닉, 오케스트라 선율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가미해 곡마다 다른 느낌을 표현하고 있으며, 하나의 곡 안에서도 반전을 이루는 장르와 멜로디를 적절히 조합해 애절한 감성에 극적인 효과를 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NSP통신-문희준 미니앨범 재킷사진(左)과 문희준-이성민 키스신으로 화제가 된 뮤직비디오 토이의 장면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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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미니앨범 재킷사진(左)과 ‘문희준-이성민’ 키스신으로 화제가 된 뮤직비디오 ‘토이’의 장면모음

특히 문희준과 신예 이성민의 절절한 키스신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직비디오 타이틀곡 ‘토이’는 이유조차 모른 채 이별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처와 고통을 일렉트로닉카와 록의 두 장르가 절묘하게 섞여 표현돼 문희준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몽환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으로 전해진다.

문희준은 “몇 번을 마주쳐도 그 아픔이 항상 똑같아 더욱 슬픈 ‘이별’이 이번 미니앨범의 주요 테마이다”며 “이 노래들로 슬픈 이별의 상흔이 치유됐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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