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그룹 에이트(이현, 백찬, 주희)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멤버 이현과 주희의 상반신 누드 화보 공개로 네티즌의 마음을 설레게한데 이어 19일에는 신곡 ‘잘가요 내사랑’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뒤늦게 작곡가인 방시혁에 의해 공개돼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방시혁은 지난 1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에이트의 사진과 함께 ‘잘가요 내사랑’ 원곡을 공개하고 글을 통해 “요즘 한창 사랑받고 있는 ‘잘가요 내사랑’은 2년 전에 에이트 2집을 준비하면서 만들었던 곡이다. 하지만 당시에는 너무 실험적이라 생각되서 발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 이 노래가 많은 사랑을 받는 거 보면 참 기쁘기 그지 없다.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힘입어 2년 전에 만들었던 최초의 버젼을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이 원곡은 “이젠 널 내 마음에서 보낼 수 있을 것 같애”라는 이현의 나래이션이 인상적이다.
한편 2년만에 새롭게 재탄생한 ‘잘가요 내사랑’은 음악적 변화를 주기 위해 보컬 녹음 7번, 믹싱 14번, 마스터링 4번을 거치는 고된 작업이 진행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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