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매력 만점인 리포터 서희정이 올 가을 두 살 연상의 재미사업가 정지산(33)씨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지난 1월 한 교회 뮤지컬 찬양팀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갖게돼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희정은 “ 정지산씨의 따뜻하고 배려 깊은 마음에 반했다”며 “교제 기간중에 서로가 많이 닮아 있다는 것을 느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예비신랑 정지산씨는 8살때 미국으로 넘어가 미국 명문대인 UCLA 대학을 거쳐 MBA과정을 마치고 지난해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 미국계 자산회사 대표를 맡고 있다.
리포터 서희정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신문방송학 석사과정을 마친 재원으로 지난 2001년부터 MBC <화제집중><고향은 지금> SBS <금요컬쳐클럽><모닝와이드>를 거쳐 현재 KBS <세상의아침>과 MBC <스포츠매거진>에서 리포터로 맹활약 중이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10월 17일 낮 12시 서울 반포 선상 웨딩홀 프라디아에서 진행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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