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정준하와 현영이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던 때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케이블방송의 요리예능프로그램인 MBC드라마넷 <식신원정대>에서 김신영과 공동진행을 맡고 있는 두 사람은 최근 녹화장에서 연애담을 이야기하던 중 이같이 밝혔다.
이날 녹화에서 현영은 예전 영화촬영에서 정준하와 입맞춤했던 장면을 얘기하며 “그때 정준하를 괜찮게 봤었다”라고 털어놨다.
정준하는 현영의 이런 고백에 “그럼 그때 왜 고백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현영은 “당시 여자친구가 있지 않았냐”며 “그때 정준하가 나를 좀 좋아했다”고 말해 그들의 숨겨진(?) 과거사가 하나 둘 공개되면서 촬영장은 순간 놀라움과 흥분감으로 뜨겁게 달아 올랐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SS501의 김형준은 다양한 방면에서 엔터테이너로 활동중인 여자 연예인 2명에게 대시 받은 사실을 고백해 분위기를 띄웠다.
MC와 게스트의 ‘연애담’이 풀어 헤쳐지는 <식신원정대>는 오는 3일 오후 6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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