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지난 8일 치러진 ‘2009 미스코리아(이하 미코) 선발대회’ 본선에서 진(眞)의 왕관을 차지한 김주리의 매력은 무엇일까.
미코 서울 지역예선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본선에서 최고의 영광을 누릴 장본인으로 점쳐져 왔던 김주리는 3색미를 지녔다는 일각의 평가를 받아왔다.
그의 진가는 이번 미코 본선 무대에서 발휘됐다.
김주리는 단체로 진행된 댄스 공연에서 유난히 파워풀하고 섬세한 몸짓으로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발레리나 출신답게 발레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건강한 매력으로 선보였다.
또 수영복 심사에서는 유난히 긴 팔과 다리가 완벽한 조화의 S라인을 형성해내며 완벽한 몸매로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드레스심사에서는 청아한 블루 컬러의 튜브 탑 드레스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살려내며 세련스러움을 더한 ‘인어공주 라인’을 완벽 재현해냈다.
미코 티아라를 디자인한 뮈샤 주얼리의 김정주 디자이너는 “김주리양은 바비 인형 같은 세련된 외모와 당당한 애티튜드 그리고 글로벌한 매너까지 갖춘 현대적 미인이다”고 분석했다.
한편 김주리는 미의 전도사로 향후 1년간 한국을 대표하게 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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