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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코믹퍼포먼스로 가요계 접수

NSP통신, 류진영 기자, 2009-08-26 19:10 KRD2 R0
#허경영 #콜미 #무중력 #싼초이 #여장남자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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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진영 기자] 최근 가요계에 개그코드를 결합한 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얼마전 가수로 데뷔한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와 여장남자컨셉트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싼초이 등이 UCC 등에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후렴구가 반복되는 후크송 형태의 허경영의 ‘콜미’는 허경영을 부르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중독성 짙은 가사와 직접 춘 무중력 UCC까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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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보다 앞서 발매한 가수 싼초이 역시 타이틀곡 ‘오아시스’ 뮤직비디오에서 스스로 코믹 여장을 하고 1회 대여한 마네킹에게 끈적한 사랑과 구애를 펼치는 모습을 선보여 네티즌들에게 ‘웃지 않고는 못 베긴다’는 등의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

이와 관련 음반 관계자들은 “허경영을 비롯한 새로운 소재를 선보이는 음악들이 최근 들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기존 가요계에서 매번 반복되는 패턴의 음악들에 질린 사람들이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 찾는 것 같다”고 말했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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